맞춤 브리핑 · 브랜드 스토리 · 웹 제작 & 마케팅TheBrief를 만드는 팀

Custom Briefing · Brand Story · Online Marketing

아침 30분, 기사 모으는 데
쓰고 계신가요?

분야와 키워드만 알려주세요. 20년 넘게 IT 서비스를 기획·운영해 온 실무자가 우리 조직의 보고 흐름에 맞춰 설계한 맞춤 브리핑을, 샘플부터 먼저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웹사이트 제작 & 온라인 마케팅까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결과물을 직접 검수합니다.

TheBrief(mailing.shoplic.store)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인텔리전스 브리핑입니다. 이 검증된 시스템 그대로 고객사의 맞춤 브리핑을 구축합니다.

TheBrief 직접 보기 →

Why BriefCamp

뉴스 클리핑과 무엇이 다른가요

01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수집, 구조화, 발행, 아카이브까지 조직의 보고 흐름 전체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기사 모음이 아니라 윗선에 올릴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02

필요하면 시스템까지 만듭니다

전용 사이트나 발행 자동화가 필요하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직접 개발합니다. 웹 퍼블리싱과 파이썬 기반이며, 서비스 기획·런칭 경험이 많아 처음부터 운영까지 설계합니다.

03

운영 실물이 있습니다

2018년부터 매일 발행해 온 TheBrief(1,690편)를 직접 보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20년 넘게 모바일·온라인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What we do

무엇을 맡기실 수 있나요

세 가지 모두 따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제작만, 브랜드 스토리만 의뢰하셔도 되고, 필요하면 브리핑과 묶어 드립니다.

01

맞춤 브리핑 운영

단독 의뢰 가능

매일 쏟아지는 정보를 조직에 맞는 브리핑으로 정리해 발행하고 운영합니다.

  • 분야·키워드 맞춤 수집, 구조화, 분석
  • 웹·뉴스레터 발행과 아카이브 운영
  • 직접 운영 중인 TheBrief의 구조와 검수 기준
  • 옵션: 대관 문서 지원(보도자료·제안서 교정·의견서 초안)
  • 샘플 보기: 기업 대관팀용 · 협회용 ↗︎
02

브랜드 스토리

단독 의뢰 가능

AI가 쓰기 전에, 사람이 먼저 듣고 확인합니다. 인터뷰로 아직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를 꺼내고, 정리와 확장에는 AI 도구를 씁니다.

  • 대면·화상 인터뷰로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 수집
  • 연도·숫자·인물을 확인하는 사실 검증 표 제공
  • 인터뷰 한 번으로 홈페이지·보도자료·SNS까지 확장
  • 창업자·회사 이야기, 브랜드 북, 주년·사사, 인물 스토리
  • 샘플 보기: 인터뷰에서 완성 글까지 ↗︎
  • 굿즈·패키지가 필요하면 이야기에 맞춰 기획을 돕습니다
03

웹사이트 제작 & 온라인 마케팅

단독 의뢰 가능

이야기가 머물 사이트를 만들고, 사람에게 닿도록 콘텐츠와 채널을 설계합니다.

  • 브랜드 사이트·랜딩페이지·뉴스레터 구축
  • 워드프레스·쇼피파이·프레이머 등 최신 웹빌딩 도구 대응
  • 콘텐츠 기획과 발행 운영
  • 검색 노출(SEO)·생성형 AI 검색 노출(GEO)
  • 뉴스레터·광고 운영 방향 수립

제작은 AI 도구로 진행하고,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검수한 뒤 인도합니다.

Option

브리핑에 문서 지원을 더하면

01

국정감사 대응 패키지

소관 상임위 일정과 증인 변동을 모니터링하고, 예상 질의를 정리해 해명자료 초안까지 준비합니다.

02

입법예고·규제 의견서

입법예고를 모니터링해 업종 영향 메모를 만들고, 의견서 초안을 함께 다듬습니다.

03

보도자료 작성·검수

건별로 작성하거나 담당자의 초안을 교정합니다. 기자·칼럼 집필 경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04

제안서·사업계획서 교정

구조, 논리, 문장을 교정하고 보완 의견을 드립니다. 작성 대행이 아니라 교정과 자문입니다.

매일 보는 브리핑으로 쌓인 이슈를 바로 문서로 이어 드립니다. 월 크레딧으로 포함하거나 건별로 요청할 수 있고, 요금은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정부·국회·언론 접촉 대행과 상담 범위 밖의 자문은 하지 않습니다. 보도자료 교정 전·후 샘플 보기

How we work

한 번에 소수의 고객만

BriefCamp는 여러 고객을 동시에 돌리지 않습니다. 맡은 고객의 사업을 내 일처럼 파악하고, 처음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그래서 새 프로젝트는 일정에 여유가 있을 때만 받습니다.

  1. 상담목적과 일정을 듣고, 서로 맞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2. 기획방향과 범위를 정리해 제안드립니다.
  3. 실행·인도만들고, 검수하고, 인도합니다. 필요하면 운영도 이어갑니다.

Who builds it

만든 사람

모바일·온라인 서비스를 20년 넘게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1999년 휴대폰 소액결제 사업화에 참여했고, 문자 기반 챗봇 서비스를 직접 출시했으며, 직무발명 특허 7건을 등록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 30여 개를 구축했습니다.

글로 먼저 일했습니다. 대학 시절 내일신문 창간 준비에 참여해 전국부기자(성남)로 일했고, 시그널미디어협동조합에 칼럼을 20여 회 썼습니다(현재 해당 매체는 운영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쓰기를 강의했고, 자서전 서비스 ‘기억의책’ 창업에 참여했습니다(현재는 운영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내일』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제작은 AI 도구로 진행하고,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검수한 뒤 인도합니다.

  • 20년+모바일·온라인 서비스 기획·운영
  • 특허 7건직무발명 등록
  • 30여 개웹사이트 구축 (2018~)
Press고용노동부 『내일』 2022년 4월호 인터뷰원문 보기 →

Start a project

우리 조직의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분야와 키워드를 알려주시면 샘플 브리핑을 먼저 보여드리고, 맞을 때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