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rief
Our Works
Custom Briefing · Brand Story · Online Marketing
분야와 키워드만 알려주세요. 20년 넘게 IT 서비스를 기획·운영해 온 실무자가 우리 조직의 보고 흐름에 맞춰 설계한 맞춤 브리핑을, 샘플부터 먼저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웹사이트 제작 & 온라인 마케팅까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결과물을 직접 검수합니다.
Why BriefCamp
수집, 구조화, 발행, 아카이브까지 조직의 보고 흐름 전체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기사 모음이 아니라 윗선에 올릴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전용 사이트나 발행 자동화가 필요하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직접 개발합니다. 웹 퍼블리싱과 파이썬 기반이며, 서비스 기획·런칭 경험이 많아 처음부터 운영까지 설계합니다.
2018년부터 매일 발행해 온 TheBrief(1,690편)를 직접 보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20년 넘게 모바일·온라인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What we do
매일 쏟아지는 정보를 조직에 맞는 브리핑으로 정리해 발행하고 운영합니다.
기자·칼럼니스트·강사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와 사람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끌어내 글로 정리합니다.
이야기가 머물 사이트를 만들고, 사람에게 닿도록 콘텐츠와 채널을 설계합니다.
제작은 AI 도구로 진행하고,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검수한 뒤 인도합니다.
How we work
BriefCamp는 여러 고객을 동시에 돌리지 않습니다. 맡은 고객의 사업을 내 일처럼 파악하고, 처음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그래서 새 프로젝트는 일정에 여유가 있을 때만 받습니다.
Our Works
Our Product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기획·개발·운영하는 인텔리전스 브리핑입니다. 1인 편집장과 AI 파이프라인이 만들고, 아래는 실제로 발행된 최근 브리핑입니다.
이슈 114 · 주목 13
이슈 122 · 주목 14
이슈 116 · 주목 15
Who builds it
모바일·온라인 서비스를 20년 넘게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1999년 휴대폰 소액결제 사업화에 참여했고, 문자 기반 챗봇 서비스를 직접 출시했으며, 직무발명 특허 7건을 등록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 30여 개를 구축했습니다.
글로 먼저 일했습니다. 대학 시절 내일신문 창간 준비에 참여해 전국부기자(성남)로 일했고, 시그널미디어협동조합에 칼럼을 20여 회 썼습니다(현재 해당 매체는 운영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쓰기를 강의했고, 자서전 서비스 ‘기억의책’ 창업에 참여했습니다(현재는 운영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내일』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제작은 AI 도구로 진행하고,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검수한 뒤 인도합니다.
Start a project
분야와 키워드를 알려주시면 샘플 브리핑을 먼저 보여드리고, 맞을 때만 진행합니다.